일을 하면서 내가 잘못한 것에 대해 판단 받을 때도 있지만 잘못이 없는데도 오해를 사서 판단될 때가 있다. 특히 다른 사람의 모함이나 헐뜯는 것으로 오해가 될 때면 억울할 때가 있다. 이상하게 교회에서 그런 일이 너무 자주 발생한다.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설명할 수도 없는 일이고...나는 생각한다 그것을 설명할 적절한 시기가 오거나 하나님 앞에서 "넌 그것에 대해 잘못이 없다"라는 판정을 받을 날이 올 것이다.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오해하는 사람은 나의 설명을 갖고 또 오해거리를 양산해내기 때문이다.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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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속에 있는 예수(Christ in Culture)를 주관점으로 묵상 내용과 생각을 나눕니다. Since 2006/01 (http://blog.daum.net/bbjjp) by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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