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약할 때(건강, 재정, 위치, 여러 상황 등) 그 사람을 대하는 이웃들의 태도가 그들의 삶에 대한 태도라고 볼 수 있다. 주님은 약할 때 강하게 만드시는 성향이 강하지만 인간은 약할 때 은근히 무시하는 성향이 강하다.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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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뭇가지
    2009/10/30 05: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것이 세상에서는 당연한 것이죠.
    중력이 작용하듯이 힘의 원리는 세상의 이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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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속에 있는 예수(Christ in Culture)를 주관점으로 묵상 내용과 생각을 나눕니다. Since 2006/01 (http://blog.daum.net/bbjjp) by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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