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단어는

내가 정말 잘못했다는 사실을 나는 인정합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단어는

“당신은 정말 훌륭한 일을 했습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당신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나요? 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당신에게 이것을 부탁드립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우리”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은 단어는

“나”라고 합니다.

  글처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단어를 실천하고 살아간다면,

당신은 세상을 바꾸는 일에 작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나보다 상대를 존중하고 산다면 세상은 정말 아름다운 땅이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이 글을 읽었습니다. 저는 어제까지 나만 생각하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나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니라 나만큼 다른 사람도 귀중하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인 것 같습니다. 남을 중시하는 것은 훈련에 의해 가능해지는 것 같습니다. 나를 부인하는 것은 나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그만큼 이기적인 우리를 이타적인 우리로 만드는 훈련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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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념
    2009/05/15 22: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를 위해서 짊어지는 부담을 기뻐합니다. '우리'를 위해서 희생을 자원하는 마음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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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속에 있는 예수(Christ in Culture)를 주관점으로 묵상 내용과 생각을 나눕니다. Since 2006/01 (http://blog.daum.net/bbjjp) by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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