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동족에 대한 마음은 언제나 있었지만 요즘은 더욱 강해진다.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몰랐다. 그저 마음만 있었다.
요즘은 마음이 구체화되는 것 같다.
낮아지는 것 그것이 바로 북한 동족을 살리는 길이다.
내가 돕는 것이 아니라 낮아진 나를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이다.
내가 높으면 하나님이 들어올 자리가 없다.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유명한 CCM 가수인 스티븐 커티스 챕맨은 중국에서 입양했던 딸을 사고로 잃고 슬퍼했습니다. 기독교 음악을 하는 음악인지지만 참 좋은 사람이라 그의 근황은 일반 언론에서도 소개됩니다. 사진에 나온 세 딸은 모두 아시아(중국)에서 입양을 했죠. 저 아이들의 표정을 보시면 입양된 아이들 같지 않습니다. 사랑으로 키운 딸들을 보며 마음이 훈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