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교수님이 '황금어장'이라는 프로에 출연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 주요 일간지에 그 이야기가 상세히 소개되어 있네요. 이 프로에서 안 교수는 비효율성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마침 우연의 일치인지 하늘의 뜻인지 제가 쓴 글도 비효율성에 대한 내용입니다. 미주 중앙일보 종교란에 쓴 글입니다. 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 칼럼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글 작성자: 밝은터
게재일: 2009년 6월17일(미국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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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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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합니다.
    비효율의 사랑, 저도 동참하길 원합니다.
    • 2009/06/17 22: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비효율의 사랑에 많은 이가 동참한다면 아름다운 사회가 될 것 같습니다.
  2. Joe Yang
    2009/06/20 08: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머리 속에 가득차 있는 생활화된 '계산'적 사랑을 예수님은 가르치신 적이 없는데 사랑하다가 지워져버릴지 모르는 헛사랑에 빠져있지않는지요? 사랑을 입으로 하긴 보단 비효울적인 방법으로 손으로 그리고 걸어가서 눈으로 가슴으로 하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해주길 기대하기 전에 나 부터서 '비효율성'사랑을 헤찰 않고(한눈을 팔지않고) 한결같이 해나가려는 마음을 다시 한번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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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속에 있는 예수(Christ in Culture)를 주관점으로 묵상 내용과 생각을 나눕니다. Since 2006/01 (http://blog.daum.net/bbjjp) by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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