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출석 중인 교회에서 지난주 설교를 듣는데 설교자는 "교회 사역자는 첫째, open-minded여야하고 둘째, teachable이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목회의 환경은 신학교 교육이나 이론으로 이해할 수 없는 다양한 환경이기에 open-mind가 없으면 제대로 도울 수 없고, 가르치는 자의 자리에 있지만 항상 배움에 대한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 리더나 기독교 리더들이 이미 굳어진 생각으로 두 가지 성품을 배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려고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은 분명합니다. 자기의 사고의 틀에 갇혀서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의 의견과 맞지 않으면 적으로 만드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실 목회자이든 비목회자이든 open-minded와 teachable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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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속에 있는 예수(Christ in Culture)를 주관점으로 묵상 내용과 생각을 나눕니다. Since 2006/01 (http://blog.daum.net/bbjjp) by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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