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멘토되시는 목사님이 감기에 걸리셨는지 많이 아프셨습니다. 목사님과 통화를 하는 중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플 때 듣는 사랑의 언어는 치유를 돕는다." 아플 때 사랑한다는 표현을 들으면 치유가 빨라진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아플 때 배우자나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달라고 해보세요. 4-5번 들으면 마음이 밝아져 치유도 빨라질 것 같습니다. [밝은터]
![]() hg.sy by cansoup.yoon |
'짧고도 긴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택할 자유 (0) | 2009/11/01 |
|---|---|
| 예수의 값싼 일 vs 값진 일 (0) | 2009/10/31 |
| 아플 때 듣는 사랑해라는 말... (1) | 2009/10/28 |
| 약할 때... (1) | 2009/10/27 |
| 군선교하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0) | 2009/10/26 |
| 자유 (2) | 2009/10/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