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멘토되시는 목사님이 감기에 걸리셨는지 많이 아프셨습니다. 목사님과 통화를 하는 중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플 때 듣는 사랑의 언어는 치유를 돕는다." 아플 때 사랑한다는 표현을 들으면 치유가 빨라진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아플 때 배우자나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달라고 해보세요. 4-5번 들으면 마음이 밝아져 치유도 빨라질 것 같습니다.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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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뭇가지
    2009/10/30 05: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잡은 두손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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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속에 있는 예수(Christ in Culture)를 주관점으로 묵상 내용과 생각을 나눕니다. Since 2006/01 (http://blog.daum.net/bbjjp) by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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