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009/10/20 12:08

위험한 행동이나 너무나 악한 행동이 아니라면 아이에게 자유를 주는 것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자유를 주었고 우리가 스스로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선택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너무 위험한 행동, 너무 악한 행동을 하지 않는 한 우리가 자유의지대로 살게 해주셨습니다. 최근에 이것을 깨닫고 자녀에게 얼마나 자유를 주지 않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위험한 행동, 너무 악한 행동이 아닌 상황에서도 제 뜻대로 아이를 키우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양육을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개합니다.


Playing soccer
Playing soccer by iccsport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짧고도 긴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약할 때...  (1) 2009/10/27
군선교하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0) 2009/10/26
자유  (2) 2009/10/20
헌신의 기도  (0) 2009/10/14
느림을 위한 기도  (0) 2009/10/12
듣는 일에 만족하게 하소서  (0) 2009/10/10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jesusinculture.com/trackback/12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joyfuljoe
    2009/10/25 19: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디서 많이 본 축구 선수들인데...?
    • 2009/10/28 11: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2030년 월드컵 대표 선수들을 보시고 계십니다.^^

BLOG main image
문화 속에 있는 예수(Christ in Culture)를 주관점으로 묵상 내용과 생각을 나눕니다. Since 2006/01 (http://blog.daum.net/bbjjp) by 밝은터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05)
후원 (1)
운영자 소개 (1)
텔레비전 (12)
영화 (21)
음악 (10)
유명인 (26)
패션 (2)
스포츠 (62)
예술 (1)
게임 (3)
광고 (1)
안티 기독 (1)
엔터테인먼트 일반 (6)
문화 행사 (2)
仁터넷 (21)
Re-formation (38)
새벽 생각 (2)
짧고도 긴 생각 (69)
링크 (14)
사진으로 보는 세상 (3)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