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사람이 자신의 뒷일은 생각도 않고 남을 비난한다. 자신도 죄인임을 착각한 채 비난을 쏟아붓는다. 한국의 청문회를 보면 알 수 있다. 미국 정치인들의 행보를 보면 알 수 있다.

남에 대한 비난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올 화살과 같다. 누워서 침뱉기 같다.

물론 건전한 비평은 할 수 있다. 비난과 비평의 차이는 분명히 있다.

자신이 이것만은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부문에서 남을 비난하다가 그것이 자신의 치부로 전락할 수도 있다. 

비난을 할 때, 항상 나를 살펴보자. 그러면 건강한 비평이 될 가능성이 있다.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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